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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지 순 (건축사, 1966)

한국 최초의 여성: 건축사 (1966)
투명

지순 (1935- )

한국 최초의 여성 건축가는 지순이다. 지씨는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주택공사의 전신인 주택영단 건축과에 입사해 주택 설계업무로 건축을 시작했다. 지씨는 건축사 시험제도가 도입된 1965년 다음해인 1966년에 건축사 면허를 획득하였다.

1970년에 일양건축 공방을 설립했다. 최초의 여성 건축가가 지은 건물로 기록되고 있는 양지회 건물(1968)을 비롯해, 1987년 원정수(남편)씨와 함께 작업한 한국은행 본점 설계로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했다. 국내 최초의 인텔리전트 빌딩인 포스코 센터를 건축·설계해 1995년 건축문화대상에서 대상과 1996년 서울시 건축상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1971년부터 1991년까지 연세대 주생활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98년 부터 간.삼 종합건축사 사무소의 대표이사, 건설교통부의 중앙건축위원, 한국 건축학회 회원, 한국 건축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 관련사이트 : 간.삼 종합건축사 사무소

 

포스코 센터 한극은행 본점 양지희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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