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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순천 (정당의 당수, 1965)

한국 최초의 여성: 당수 (1965)
투명

박순천 (1893-1933)

한국 최초의 여성 당수는 박순천이다. 박씨는 부산에서 선비집 무남독녀로 출생하여 1917년 부산진 의신여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선생님으로 근무하다, 3.1 운동때 태극기와 선언서를 만들어 만세운동을 일으켰다. 1926년 일본 여자대학 사회사업부를 졸업한 뒤 결혼, 농촌에서 야학선생과 탁아소 보모일을 하며 계몽활동에 앞장섰으며 해방 후 건국부녀동맹, 독립 촉성부인단, 대한부녀회등을 결성하는 등 본격적으로 여성운동을 시작하였다.

1950년 종로갑구에서 제2대 민의원으로 당선, 1965년 민주당 당수에 피선되었으며 4, 5, 6, 7대 의원으로 여권신장을 위한 입법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3일간의 생리휴가실시와 60일간의 산전산후 휴무제, 간통쌍벌죄를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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