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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최경자 (차밍스쿨 개설자, 1964)

한국 최초의 여성: 차밍스쿨 개설자 (1964)
투명

최경자 (1911-)

한국 최초로 차밍스쿨을 개설한 여성은 최경자이다. 최씨는 함남 안변 출생으로 1931년 원산루씨여고를 거쳐, 1936년 동경오하노미즈양장 전문학교를 졸업했다.

1963년 한일 패션쇼 개최이후, 복장연구와 패션산업을 개발 시키기 위해서는 디자이너의 양성뿐 아니라, 모델의 전문교육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1964년 국제복장학원에 차밍스쿨을 개설하여 전문교육을 통한 직업모델의 양성을 도모하였다.

최씨는 1938년 최초의 양재학원인 함흥양재학원을 설립한 이래, 1955년 최초의 디자이너 모임인 대한복식연우회 창설, 1963년 최초의 국제적 한일친선교류 패션쇼, 1964년 차밍스쿨 설립, 등 국내 패션계에 최초로 도입, 시도한 것이 18가지나 된다.

제자로는 국내의 유명한 디자이너인 앙드레 김, 한계석, 이용렬, 오은환, 배용, 임상민, 이규례 등이 있으며 1998년 현재 여성경제인 협회 명예회장과 재단법인인 국제패션디자인 연구원 이사장을 역임 하고 있다.

상훈으로는 1985년 대통령표창 대한민국산업포장, 1989년 국무 총리표창 모범 여성 경영인상, 1997년 한국 SIFAC 조직위원회의 공로패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복식디자인>, <한국패션50년사>와 자서전 <날개를 만드는 사람들의 어머니>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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