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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초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부문 기능 보유자, 1964)

한국 최초의 여성: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부문 기능 보유자 (1964)
투명

박초월 (1917-1983)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수궁가 부문 기능 보유자는 박초월이다. 한국에서 중요무형문화재를 지정한 해는 1964년이다. 판소리는 제5호로 1964년 12월 24일에 춘향가,심청가,수궁가,흥보가,적벽가 다섯마당이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박씨는 전남 순천에서 출생했다. 송만갑에게서 춘향가,심청가,수궁가,적벽가를 전수 받았다. 1930년 전주대사습에서 장원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해서 오케,빅타레코드사와 계약해서 흥보가,춘향가,심청가등을 취입했다. 1955년 한국민속예술학원을 박귀희와 함께 설립했다.
1976년 서베를린 국제현대음악제에 참가하여 수궁가 전편을 열창했다. 1979년 서울시 문화상 국악부문을 수상했다. 박씨는 특히 창극 춘향전의 춘향모역에 당대 일인자였다.

1983년 11월 26일 숙환으로 자택에서 별세했다. 박씨의 문하생으로는 조순애, 한롱선, 성우향, 남해성, 조통달, 김봉례등이 소리를 계승했다.


박초월 사진


춘향전의 한장면 - 춘향모역 박초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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