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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홍은원 (영화감독, 1962)

한국 최초의 여성: 감독 (1962)
투명

홍은원 (1922-1999)

첫 여성 감독은 홍은원이다. 홍씨는 1935년 경성 재동 공립 학교를 졸업하고, 1939년 경성 공립 경기고등여학교를 하였다. 1940년 만주 신경음악단성악부에 입단하여 합창단원, 1945년 서울 중앙방송국 합창단원으로 활동했다.

46년 고려 영화사에 입사하여 최인규 감독의 "죄없는 죄인"의 립터로, "여군"의 조감독 생활을 했다.

"백치 아다다"와 "사랑"등 약 10여 편의 스크립터와 독으로 활약했고, "백치 아다다"와 "사랑"의 주제가를 하기도 했다. 1959년 "유정무정"으로 시나리오 데뷔를 홍씨는 1960년 "젊은 설계도"를 공동 각색하고, "바위고?quot;와 혼"의 각본을 담당했다.

59년부터 1962년까지 "조춘"을 시작으로 "사랑의 십자가", 인천하","애정 삼백년"등의 조감독을 지냈다.

62년 "여판사"로 감독 데뷔를 하면서 1964년 "홀어머니"의 과 감독, "연애할 시간이 없다"의 각본을 담당했으며, 65년 "오해가 남긴 것"의 윤색과 감독 1966년 "하와이 연정"의 , "소문난 여자", "댁의 부인은 어떻습니까"의 각색을 맡았다.

68년 "이별의 모정"의 각본, "흐느끼는 백조"의 각색을 했고, 75년부터 1977년까지 한국영화진흥공사 창작기금 수령작품인 안의 연인"과 "호반의 환상곡"등의 작품을 남겼다. 79년 영화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 사진제공: 홍은원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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