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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전성국 (외교관, 1962)

한국 최초의 여성: 외교관 (1962)
투명

 

 

전성국 (1934- )

첫 여성 외교관은 서울대 법대 출신의 전성국이다. 전씨는 1952년 6월 당시 외무부 정무국 아주과 영사 사무국에 촉탁으로 임명되어 1962년 주일대표부 부영사로 해외근무를 나가는 등 정부 수립 이래 남성의 독무대였던 외교활동영역에 첫 여성 외교관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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