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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제16회 나이팅게일 기장 수상자, 1957)

한국 최초의 여성: 제16회 나이팅게일 기장 수상자 (1957)
투명

 

이효정 (1897-1964)

제16회 나이팅게일 기장 한국 최초 수상자는 이효정이다. 이씨는 함남 영흥 출생으로 1927년 세브란스 의학 전문학교 부속 산파 간호원 양성소를 졸업 하고 세브란스 병원에서 4년간 근무하였다.

그후 함흥제혜병원,카나다선교회보건부,영등포 도화병원,국립마산결핵요양소에서 30년간 간호사 생활을 해오던 중 1951년 보사부장관으로부터 공중 위생상과 결핵 예방상을 수상하 였으며,같은해 대한 간호 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1957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적십자 국제위원회(International Red Cross Committee)로 부터 제16회 나이팅게일 기장을 수상하였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 (Regulation of Florence Nightingale medal)은 1912년부터 국제 적십자 회의에서 매 2년마다 간호보조 종사원으로서 간호교육학분야에 있어서 모범적인 활동 과 창조적,개척적인 정신을 함양하는 사람을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1961년 국립결핵요양소 간호원장을 끝으로 정년 퇴임한 후 1964년 작고하였다.

 

나이팅게일 기장 전달식 장면

훈기문

이승만 대통령 내외분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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