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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황윤석 (판사, 1954)

한국 최초의 여성: 판사 (1954)
투명

 

황윤석 (?-1961)

첫 여성판사는 황윤석이다. 황씨는 사학가 黃義敦의 딸로 서울에서 출생해 1952년 서울 법대를 졸업하고, 제3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 1954년 서울지방법원 판사로 임명되었다.

1960년 필리핀에서 열린 세계 여성 법률가 회의에 참석해서 국위를 선양했으나, 1961년 자택에서 변사해 死因을 놓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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