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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이태영 (변호사, 1954)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 (1954)
투명

 

이태영 (1915-1998)

한국 최초의 여성 사법고시 여성 합격자는 이태영이다. 이씨는 평북 운산 출생으로 1936년 이화여대 가정학과, 1949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57년 서울대 대학원 법학 석사와 1958년 미국 서던감리교대 대학원 법학 수료를 거쳐 1969년 서울대 대학원 법학박사, 이화여대 대학원 명예 법학박사, 1981년 드류대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2년 제2회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1954년 최초의 여성변호사로 활동했다. 1963년 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 1982년 덕성학원이사, 1992년 한국여성 변호사회 고문을 역임했으며, 1994년 한국 가정법률 상담소 고문을 지냈다.

인권 옹호상과 국제법률 봉사상, 여성을 돕는 여성에게 주는 상,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어떻게 할까요>, <차라리 민비를 변호함>, <나의 인생, 나의 만남>, <가정법률 상담실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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