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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임영신 (장관, 1948)

한국 최초의 여성: 장관 (1948-1949)
투명

임영신 (1919-1977)

한국 최초의 여성 장관은 임영신이다. 임씨는 충남 금산(錦山) 에서 출생해 전주 기전여학교를 졸업, 1923년 미국유학을 가던 중 관동대지진 때 일본인이 우리 민족을 대량 학살한 현장사진과 사망자명단을입수, 이를 국제여론에 호소하려고 이승만 박사에게 전한 것이 계기가 되어 독립운동에 적극협력하게 되었다. 해방 후 1948년 제헌국회의 첫 여성 국회의원이 되었으며, 1948년 8월부터 1949년 6월까지 첫 여성상공부 장관으로 일했다.
1932년 미국 남가주 대학원에서 신학석사학위를 받고 귀국, 유학 때 모은 돈으로 중앙대학교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육영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대한 여자 국민당, 한국 부인회 창설 등 여성단체활동과 상공일보, 경제일보등에서 언론활동을 했다. 1961년 선구여성상, 1963년 대한민국장,1968년 동양인으로는 최초로 아이젠하워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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