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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순애 (작곡가, 1941)

한국 최초의 여성: 작곡가 (1946)
투명

김순애 (1920- )

한국 최초의 여성 작곡가는 김순애이다. 김씨는 황해 안악 출생으로 1941년 이화여전 음악과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1956년 미국 로체스터대 이스트먼 음악대 대학원 석사를 거쳐 1967년 미국 플로리다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1946년 제1회 작곡발표회를 갖고, 1960년 이화여대 교수로 부임했으며, 1982년 한국 작곡가 협회 부회장을 지냈다. 국민훈장 모란장과 문화방송 음악협회 공로상등을 수상했고, 저서로 <김순애 가곡집>, <오작교> 등을 출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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