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가족이 행복할 때 행복한 세상이 실현됩니다.

최초의 여성_콘텐츠

이정애 (간호사, 1931)

한국 최초의 여성: 간호사 (1931)
투명

이정애 (1901-1954)

한국 최초의 여성 간호사는 이정애이다. 이씨는 서울 출생으로 이화대학을 졸업하고, 1928년 하와이에서 간호학을 공부한 후 1947년 콜롬비아대학에서 간호행정학을 전공하였다.

1931년 간호학 공부를 마치고 세브란스 병원 간호실 부원장으로 취임을 하였으며, 후학을 위하여 간호학과의 간호윤리라는 과목을 강의하기도 하였다.

1937년 7월 21일 영국에서 열린 국제 간호원대회 조선 간호협회장 자격으로 파견되어 조선에도 명실공히 조선인 간호사가 있음을 유감없이 알리기도 하였다.

1947년 간호협회장으로 추대되었는가 하면, 이화여대의 의약대학 교수로서 재직하여 후학을 육성하는 데 전력을 쏟았다.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 133주년인 1953년 5월 12일에 정부로부터 간호 관련자로서는 처음 표창장을 받았다.

* 관련사이트 : 대한간호사협회

메뉴관리담당자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 031-481-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