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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김활란 (박사, 1931)

투명

김활란 (1899-1970)

한국 최초의 여성 박사는 김활란이다. 김씨는 인천 제물포에서 출생해 1914년 이화학당에 입학하였고, 1924년 우리나라 최초의 유학생이 되어 미국 웨스리언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1925년 보스톤 대학에서 '철학과 종교의 관련성'이란 주제로 석사학위를 받고, 1931년 콜롬비아 대학원에서 '한국의 부흥을 위한 농촌교육'으로 철학 박사학위를 받음으로써 최초의 철학박사가 되었다.

1939년 최초의 전문학교 여교장이 되어 이화여전 7대교장에 취임했고, 1946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을 지냈다.

한편 학계뿐 아니라 언론계, 여성단체활동에서도 활약하여 1951년 영자신문인 코리아 타임스를 발행했고 독립촉성 애국부인회, 한국여성사협회, 여성단체협의회, 주부클럽연합회를 창설하였다.

UN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등 각종 국제회의에 참석해서 민간 외교관으로서 활약했다.

'7인 전도대'
앞줄 가운데가 김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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