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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배귀자 (현대무용가, 1926)

한국 최초의 여성: 현대 무용가 (1926)
투명
 

배귀자 (1907-?)

첫 현대 무용가는 배귀자이다. 배씨는 대전에서 출생해 8세 때 일본에 건너가 예술극단 덴까스에 입단, 세끼노에게 무용을 배웠다. 1924년 미국으로 건너가 안나 파블로바에게 사사받고 1926년 귀국, 배귀자 무용연구소를 차리고 무용을 보급했는데 배귀자 연구소의 무용발표회는 근대 무용발표회의 효시가 되기도 했다.

1934년 재정 원조를 받아 동양극장을 신축하여 운영했으며 청춘좌, 호화선등의 극단에서 연예생활을 계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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