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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윤심덕 (성악가, 1925)

한국 최초의 여성: 성악가 (1925)
투명

윤심덕 (1897-1926)

한국 최초의 여성 성악가는 윤심덕이다. 윤씨는 평양에서 출생해 경성여자보통학교를 거쳐, 1919년 관비 유학생으로 우에노 음악학교에 유학, 성악을 전공하였다.
졸업 후 1925년 우리말로 된 가요를 레코드에 취입하였고 1926년 '사의 찬미'를 불러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 이는 우리나라 가요곡으로는 최초의 히트곡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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