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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나혜석 (화가, 1921)

한국 최초의 여성: 화가 (1921)
투명

나혜석 (1896-1949)

한국 최초의 여성 화가는 창월 나혜석이다. 나씨는 경기도 수원에서 출생하여 진명여학교를 마친후 1913년 동경 여자 미술대학교에 진학해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1921년 3월 경성일보 내청각에서 개인유화전을 열었는데 이는 여류 화가로서는 최초의 일이었다.

1927년 외교관인 남편을 따라 세계여행길에 올라 모스크바, 유럽, 미국 등을 돌며 미술 스케치를 하였는데 이때 자연주의적이고 사실주의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1930년 불란서에서 최린과의 염문으로 가정이 파탄되었지만 작품활동은 계속 이어졌다. 이후 친척집과 절 등으로 방황하다 행방불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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