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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란 (신식 결혼식을 한 신부, 1912)

한국 최초의 여성: 신식 결혼식을 한 신부 (1912)
투명
 

최할란

첫 신식 결혼식의 주인공은 최할란이다. 1912년 서울 장안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서구의 패션을 우리나라에 도입,유행시킨 신여성으로 기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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