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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이정숙 (교장, 1906)

한국 최초의 여성: 교장 (1906)
투명
 

이정숙 (1858-1935)

한국 최초의 여성 교장은 이정숙이다. 이씨는 경기도에서 출생해 1875년 결혼했으나 갑신정변때 남편이 순국하였다. 1906년 고종 황제비인 엄황귀비가 학교설립계획을 앞두고 조직한 한일부인회의 회장을 맡으며 신명여학교의 초대 교장이 되었다.

1910년 명신여학교를 숙명고등여학교로 개칭하고 학교재단 건립을 위해 농장을 경영하기도 했다. 30여년간 숙명여학교를 위해 정성을 다했고 임종 때는 학교 퇴직금 1만원을 장학금으로 희사했다. 1924년 조선총독부로부터 교육공로자 표창을 받았고 1927년 동아일보로부터 민간 교육 공로자로 은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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