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가족이 행복할 때 행복한 세상이 실현됩니다.

최초의 여성_콘텐츠

엄황귀비 (여성민족사학 설립자, 1906)

한국 최초의 여성: 민족사학 설립자 (1906)
투명

엄황귀비

한국 최초의 여성 민족사학 설립자는 명신여학교의 설립자인 엄황귀비다. 구한국 말엽 고종 황제의 귀비였던 엄황귀비는 이정숙 여사와 함께 남존여비 사상아래 신문화와 단절된채 규방에 묻혀지내는 여성들을 위해 명신여학교를 설립하였다.
박동 480평 대지에 지은 75간의 한옥에서 4인의 양반가 딸들을 학생으로 시작한 명신여학교는 1912년 경선궁과 영친왕궁에게서 하사받은 농경지 1천여 정보를 기본 재산으로 숙명재단으로 이어졌다.

메뉴관리담당자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 031-481-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