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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양우더러 (선교사, 1906)

한국 최초의 여성: 선교사 (1903)
투명
 

양우더러 (1877-1943)

한국 최초의 여성 선교사는 양우더러이다. 양씨는 서울에서 출생해 성경학원을 졸업했다.11살 때부터 예배당에 다니기 시작해서 그 후 전덕기 목사에게 세례를 받고 이름을 우더러라 하였다. 모교에서 선생으로 전도사업을 하며 사재를 털어 새학교를 설립하는 등 여성교육과 교회를 위해 젊음을 바쳤다.

1903년, 외국에 최초로 여선교사로서 파송되어 만주 하르빈에서 10년간 봉천, 길림, 장춘 등지를 두루 다니며 교역자로서 일하다 순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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