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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1997, 제11회)

국내상 수상자 : 제11회 단재상 문학부문 수상자 (1997)
투명


최명희 (1947-1998)

제11회 단재상 문학부문 수상자는 최명희이다. 최씨는 전북 전주 출생으로 전북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1972년부터 전주기전여고와 서울보성여고의 국어과 교사로 재직하던 중 198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소설부문에 <쓰러 지는 빛>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81년 동아일보 창간 60주년 기념 장편소설 공모에 혼불 제1부가 우리 문단 최고료 당선자가 됐다. 1981년 혼불 제1부를 시작으로 1990년 제2부를 완성하여 1부를 포함한 4권의 책을 펴냈고 1996년 3, 4, 5부 전10권을 완성했다.

1997년에는 제16회 세종문화상을 수상하고 전북대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8년에는 제15회 여성동아대상과 호암상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혼불>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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