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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여성_콘텐츠

박에스더 (의사, 1900)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 (1900)
투명

박에스더 (1877-1910)

한국 최초의 여성 의사는 박에스더이다. 본명은 김점동으로 15세 때 에스더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박씨는 서울에서 출생해 이화학당을 졸업하고, 1896년 미국 발티모어 여자 의과대학에 입학해 1900년 우등으로 졸업했다.
귀국 후 이화여대 부속병원의 전신인 부인병원 '보구여관'에서 의료활동을 하며 서양의사로서 이름을 떨쳤다. 평양기물병원으로 옮겨 외과와 내과를 두루 섭렵하며 의사활동을 하다 폐결핵으로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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