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가족이 행복할 때 행복한 세상이 실현됩니다.

최초의 여성_콘텐츠

강완숙 (순교자, 1801)

한국 최초의 여성: 순교자 (1801)
투명
 

강완숙 (1761-1801)

한국 최초의 여성 순교자는 강완숙이다. 강씨는 충청도 양반가문에서 출생해 홍지영씨와 결혼했다. 천주교가 충청도에 전파되어 1791년 辛亥敎難이 일어나게 되었을 때부터 본명 콜롬바로 영세받고 열렬히 포교활동을 하였다.
천주교에 대한 박해가 심한 시기에 주신부를 자기 집에 숨겨준 이유로 투옥되어서 형을 받고 1801년 순교하였다.


1983년 천주교 전래 20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천주교 순교 복자 103위가 성인에 오르게 되었다.

메뉴관리담당자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 031-481-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