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과 가족이 행복할 때 행복한 세상이 실현됩니다.

최초의 여성_콘텐츠

선덕여왕 (여왕, 632-646 재위)

한국 최초의 여성: 왕 (632-646 재위)
투명

선덕여왕 (7세기)

한국 최초의 여성 여왕은 선덕여왕이다.
선덕여왕의 이름은 덕만이었으며 아버지는 진평왕이었고 어머니는 마야부인이었다. 선덕여왕이 재위한 시기는 신라의 중고시대로서 고구려, 백제, 신라가 치열한 전쟁을 하던 시기이며, 국력을 키우기 위해 당과의 외교를 긴밀하게 유지하였던 시기로 선덕여왕의 외교정책은 신라사의 발전에 중대한 역할을 하였다. 또한 인재를 발탁하고 그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 국가의 운명을 이끌어 가도록 하였던 역할을 하였다.
선덕여왕은 너그러운 내치와 적극적인 외교, 종교와 과학 등의 여러 방면에서 당시를 이끌었던 훌륭한 현군으로서 당과의 적극적인 외교활동을 펼쳐 삼국통일의 외교적인 기반을 닦았으며, 김춘추와 김유신을 등용하여 삼국통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았다.

메뉴관리담당자
여성가족과 여성정책담당/ 031-481-2209